"우린 루저가 아니야"PARTY 공지 Ver.1.00

행사제목
"우린 루저가 아니야"

개요

루저는 아니지만, 우린 정말 아닌게 확실하지만!!!!!
그런데도12월 25일은 즐겁지 않은 이들을 위한 심신치료 목적의 요양 모임.
혹은 hy.를 실제로 보고 사랑 고백을 하고싶다.
혹은 이색기 한번 야멸차게 까야겠음.이라고 하시는분들.
야멸차게 까겠다는 분들은 다 벗겨서 발코니에 가둬버리겠습니다.

장소
미확정. 허나 5호선 서대문 역에 위치한 바비엥 스위트(50/60평중에 고민중)

시간
2009년 12월 25일 금요일 18시부터 2009년 12월 26일 토요일 11시까지

비용
마음은 제가 다 부담하고 싶지만, 저 팔아야 1원도 안나올것 같고..
추후 공지하겠슴미다.
부담 안가는선에서 결정될것 같아요. 

인원
지금 현재 약 11명. 친구 동반하실분들은 미리 알려주세요.
혹여나 싶어 개인 닉네임은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오신다고 하셨던 분들은 메신저 등록 부탁드려요.
네이트 온 : zombie234@lycos.co.kr

행사 내용 
-시간순 나열-

테리 리차드슨도 한수 접고 간 날 무딘 감성사진의 대가 YOUNG의 현관입구 사진 촬영

모두의 손발이 오그라드는 자기소개의 시간 : 저는 오시는 분들을 다 알지만 서로서로 모르니까요.

힙합느낌 충만한 코스트코에서 케이터링 해주는 음식 흡입과 음주의 시간
-식사 메뉴 : 코스트코에서 구입가능한 반 조리 식품.
-음료 메뉴 : '나 이래뵈도 조주사 필기 합격한 남자야'인 hy가 제조하는 먹고 죽진 않는 그것들.

좀 더 가까워지기 위한 환복및 쌩얼로의 변신의 시간(BB크림 지참불가) : 목늘어난 티셔츠와 추리닝 지참

주민번호 앞자리가 8xxxxx으로 시작하는 이들을 위한 1990년 추억의 가요 리믹싱 - DJ 구인함.

야식 내기를 위한 본격 편먹기 - '나 쟤랑!"

야식 내기 부루마불(족발/치킨) - 패자팀은 새벽 2시에 직접 야식 공수,

소맥을 곁들인 '본격'야식의 시간

Mr.Hitch도 한수 접고 갔다는 Mr. Hoi의 '나는 왜 혼자인가'를 고찰해보는 촛불명상의 시간,

코스메틱계의 이단아 김수진 a.k.a 김디올이 주최하는 '단체 오이팩의 시간'

으레 그렇듯 해장라면으로 조식

정리 및 환복, 분장의 시간

MT느낌 물씬 풍기는 롤링페이퍼 및 단체 사진의 시간

피곤에 쩔은 몸을 안고 해산

* 알차고 피곤한 시간이 될거라 예상하오니 입장전 각자 박카스 일병씩 부탁드립니다.
* 26일 03시 이전 취침하시는 분들은 양 볼에 '숯불','고기'라고 매직펜으로 타투를 그려드립니다.
* 남자친구, 여자친구 동반 불가.(남-남, 여-여 커플은 인정)
* 각종주류, 케잌, 각종 음식, 폴라로이드 카메라 협찬 받습니다.
* 개인 메일로 초대장 발송 예정이오니 메일주소 알려주세요. 오실때 프린팅 해오셔야 입장가능.

by hy | 2009/11/25 00:00 | 트랙백 | 덧글(4)
20091107_걸쳐입음
날씨 끝내주는 토요일

단풍구경 가고 싶은데 못갔음.







T : MUJI
B : UNIQLO +J
S : ROCKPORT, VANS

항상 사진에 신경 써주시는 K씨 감사합니다.
by hy | 2009/11/07 19:55 | 매일매일입어요 | 트랙백 | 덧글(1)
최근


오랫만에 구미에 맞는 음료를 찾았다.



책상과 컴퓨터.



매트리스와 옷가지.



빨래들.



신발장.
두켤레 빼고 다 내꺼..
저걸 한국에서부터 다 짊어지고 왔다.
미쳤지 내가..



언젠가부터 이상하게 발목이 보이는 짧은 바지가 좋아졌다.
발목 페티쉬일지도...............



문제의 그것.



신주쿠 고층빌딩가의 밤.



이게 드립이지!!



아침의 전차역.
빛이 굉장히 잘 들어서 좋다,
by hy | 2009/11/07 12:43 | 東京 | 트랙백 | 덧글(2)
20091030_야외에 나감

  1. 가을. 10월의 마지막 하루전.


    밤새 드라마 보다가 짜증 내면서 갔음.
    이곳은 도쿄 근교의 가장 큰 국립공원.


    몰랐는데 어느새 낙엽도 떨어지고.


    입장티켓


    오늘의 식재료.


    공원 진짜 더럽게 넓더라.
    입구에서 바베큐 가든까지 20분 걸어갔음.
    근데 거기가 끝이 아니라고..


    오늘의 도구.
    클래스당 20명 정도 되는데 저 그릴, 판 하나, 냄비하나가 끝임.
    아 얄팍한 색히들..


    날씨는 계속 좋고.


    고기를 굽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주는거나 낼름 받아먹을라 그랬는데..


    보고 있으니 답답해서 내가 고기를 굽기 시작했다.
    "야 그렇게 굽는게 아니라고!!"


    빛의 속도로 두루치기도 해먹고


    찌개를 끓였다.


    이고슨 천국이 아닐까 의심해봅니다.


    맛있었다.라고들 이야기하는 찌갠데 난 영..모르겠더라.


    저 아저씨 무슨책 읽을까 심히 궁금했음.


    No.1 말레이시안 오덕.
    남은 재료 싸주니깐 덩실덩실 춤을 추었다.


    다 먹고 정리 하고선 이동.


    이상한 벌판으로 데리고 가더니.


    주변엔 코스모스 만발.


    우리학교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김윤아 닮은 에리선생님.
    아메리칸 덕후 3인에게 둘러싸여 있어서. 가서 구해주어야 하나 싶었음.


    아 따끈.


    정말 벌판..


    너 이새끼 형한테 자꾸 반말하면 맞는다..
    이새퀴 가죽 T팬티랑 양초 좋아하게 생겨설라무네..


    "센세 사진이 미녀처럼 나왔어요."
    "미녀처럼? 미녀가 아니고?"
    "응 80%정도 미녀"


    진공청소기 중국 미녀 춘자.(봄 春 아들 子를 이름으로 써서 다들 춘자라고 부른다.)


    미쳤어..


    저 가운데 있는애가 "가업을 이으려구요."드립의 주인공.


    진짜 미친듯.


    어린 양에게 다가가는 늑대.


    곧 포섭.


    그러더니 이러고 놀...
    가운데 있는 애는 니니라고 내가 좀 귀여워하는 20살 중국 어린이.
    이름처럼 말할때 억양이 징징거림.


    질펀한 등짝, 긴 허리.


    요즘 수업시간마다 날 깨우는 누나.

    [#IMAGE|d0021575_4af4e6be4dc3e.jpg|pds/200911/07/75/|none|600|399|pds17#
    ]공원도 참 잘해놨고, 날씨도 좋아서 야외에 나오기 딱 좋은 날이었음.


    그러고 피로에 쩔어서 집에 왔다는..
    케잌이 정말 먹고 싶었다............
by hy | 2009/11/07 12:33 | 東京 | 트랙백 | 덧글(1)
봄날


'모래시계' 이후로 고현정이 참 예뻤던 드라마.
조인성은 '발리에서 생긴 일'에서의 캐릭터와 뭐가 다른지를 몰랐었다.
-오덕 of 오덕으로 나옴. 하지만 너무 잘 생겨서 다들 그점은 지적하지 않았다.-
굉장한 컬러들의 옷을 입고 나와서 눈은 즐거웠는데, 그 후 짝퉁 조인성 대거 양성.
비의 '태양을 피하고 싶었어'이후 최악의 유행이면서 최악의 의상테러.
아, 그리고 지진희의 프라다 백팩이 참 예뻐서 가지고 싶어했었다.
그 당시 공군 일병이었던 내 월급으로는 택도 없었지만.

"봐도 못살겠고, 안봐도 못살겠다."라는 대사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 드라마.
by hy | 2009/11/07 00:27 | 듣고 | 트랙백 | 덧글(0)
2009년 11월 6일 오후 09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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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묵힌 차게 식은 커피를 홀짝이면서 가는 아침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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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s the hip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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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기억일때만 아름답다.
오늘 뼈저리게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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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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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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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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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못 갈줄 알았는데 어쩌다 보니 우에노엘 가서 사바 스시를 먹었다.
행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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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참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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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참아도 되는 상대에게 참아야 할 일이 자꾸 생긴다.
마음은 이미 "야 이 좁쌀같은 색기야."를 외치는데 말이지..
나 군대에서 총검술 못한다고 까일때 매점 빵셔틀 하고 있었을 새끼가... 아우..

by hy | 2009/11/06 21:20 | 트랙백 | 덧글(0)
2009년 11월 6일 오전 02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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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를 한참을 멍-하니 보다가.
이 사람 한테 이 사진 보여주면 이게 좋다, 나쁘다 하고, 저  친구한테 저 사진 보여주면 저게 좋다, 나쁘다 하고.
아 어디서 그냥 빌려 신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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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의 카고 팬츠를 찾았다. 게다가 카키.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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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문제가 되는건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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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를 입고 있는 점원에게 다가가서 "그 바지 여기꺼임? 이번 시즌임? 어디 있음?"드립을 시전.
점원은 나를 '뭐야 이색기'라는 눈빛으로 쳐다보며 내손을 잡고 그 물건 앞으로 인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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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도 있으려나 그거. 있으면 한국에서 사는게 더 쌀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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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바지를 사면, +J의 데님셔츠도 사야지..
그래야 세트구성이 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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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에 H&M이 생기더라.
14일에 지미 추 하고 코라보한 콜렉션을 판매한다던데.
아마 나 또 그날 가서 줄서고 있을 느낌.
내 물건 사는거 아니고.. 하이힐 사러 간닥...(변태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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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연애 안해도 돼요. 다들 걱정하지마.
나 화분처럼 잘 살고 있으니깐 좀 건들지마..
화분도 생각해준다고 분갈이 했는데, 분갈이 잘못하면 죽어버리듯
나도 환경 바뀌는거 겁나 싫어하니깐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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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국의 겨울을 맞이하니, 내가 한국에서 얼마나 등 따숩고 배부르게 살아왔나를 알 수 있더라.
나 심지어 군대에서도 겨울에 뜨거운 물 샤워와 방바닥에 등지지고 자던 사람인데....
다른 대대는 우릴 보고 '아랍왕자들'이라고 불렀는데.. 기름 걱정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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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결정했다. 그걸로 그냥 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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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 아즈씨의 새 책도 보고 싶고, 스티브 바라캇이 11월말에 한국에서 콘서트한다는데 거기도 가고 싶고.
다른건 다 제껴도 스티브 바라캇은 정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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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고보니 넥타이도 사야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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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칩은 티슈로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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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면 커서 못입는 옷들 죄다 팔아버리기로 합의.
시원하게 팔고선 그돈으로 고기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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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워서 어제는 심지어 '어그 한켤레 살까..'라고 생각했다.
한국에 두고온 내 덕부츠가 그리운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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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 직전까지 참으려고 집에서 반바지에 반팔을 입고 전기장판 따위 틀지 않으며 홑겹 이불 두장 덮고 있음.
나는 강한남자니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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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는 축복받은 동물임.
오리털 정말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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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좀 해볼까.하다가 관뒀다.
얄팍한거 같아서.
교회도 안간지 오래됐는데, 나 필요하다고 기도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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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존나"라고 말하면 그렇게 웃길수 없음.
참나무 아래 버섯이 나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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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지 허물은 지가 못보는게지.
누군가에게 그것을 지적 당하면 패닉에 빠지는 법.
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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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퍼에 물을 붓다가 '이것이 진정 드립!'이라고 생각했다.
병신도 아니고 이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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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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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에 가자. 랄랄라.
by hy | 2009/11/06 02:45 | 트랙백 | 덧글(6)
2009년 11월 05일 오전 02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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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글서글한 눈매에, V넥 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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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100번 하고 와서 오빠한테 이야기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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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어트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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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엔 정말 울면서 학교를 갔음.
밤새 술마셔서 속은 쓰리지, 라면 끓였는데 실수로 고춧가루 한뭉터기 집어 넣었는데 아깝다고 다 먹었지.
그게 꼴라보 되어서 속이 쓰리다 못해 아리니깐 몸이 춥긴 어찌나 추운지.
밀크티 마시면서 울면서 학교 갔음.
아마 아침에 나 본 사람들은 볼만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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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단 한계단 밟고선 끝까지 갈 수 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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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나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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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울렁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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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つづつ整理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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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카 + 레드불 + 포카리 = 물보다 흡수가 빠르고 3일후에도 술이 안깨요 a.k.a 이따이이따이주(작명은 인천의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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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65 낙찰받았닥.... 3천엔...
미친놈 같아. 이밤에 옥션질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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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나는 눈 큰 여자가 좋다.
쌍꺼풀은 없어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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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드 말고 겹쳐입는게 이렇게 좋은건지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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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에서 방금 "연애 같은거 개나 줘버리라고 해요."라고 하는데.
나도 모르게 "그러라지"라며 동의를 했다.
음.
by hy | 2009/11/06 01:49 | 트랙백 | 덧글(17)
주목
혹여 <= 이 글과 관련.

리플 달아주신 분들이나, 함께할 분들.
확실한 의사를 알려주세요.
인원수를 보고 예약을 할까 함미다.

비밀댓글로 달아주세요.
by hy | 2009/11/05 23:30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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